국내 여행

[국내 여행]부산행 - 송도 해상케이블카 에어크루즈

│뎅블리│ 2017. 11. 29. 12:42

(홈페이지 참조)

 

예약 및 이용요금 홈페이지 참조

http://www.busanaircruise.net/

 

부산 송도 해상케이블카가 29년 만에 완전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부산에서의 일을 마친 후 송도로 향했다.

 

 

송도 해상케이블카는 타는 곳 상부 / 하부로 나뉘는데

송도 해수욕장에 가까운 하부에서 왕복권을 구매하고 탑승을 했다.

케이블카는 두 종류로 나뉘고 가격도 다르다.

에어크루즈 - 바닥 불투명

크리스탈크루즈 - 바닥 투명유리

 

언제 또 타러 갈지 모르니 조금 더 비싸더라도

크리스탈크루즈 티켓을 구매했다.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현장 구매보다 절약이 가능하니 홈페이지를 참조한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 가면

케이블카를 탑승하기 위해 대기중인 사람들이 보인다.

주말 오전 일찍부터 움직였는데도 대기중인 사람들이 많았다.

에어크루즈는 순차적으로 대기해서 탑승이 가능한데

크리스탈크루즈는 탑승번호가 따로 있어 번호가 불릴때 까지

대기를 해야한다.

(크리스탈크루즈 경우 기본 대기시간 약 30분이다.)

가격도 더 비싸고 대기시간도 더 길다.

 

 

케이블카를 탑승 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왔다.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로 나오면 그동안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다.

 

 

송도의 또다른 명물인 구름다리가 보인다.

 

 

구름다리 위에도 여행객들로 붐빈다.

 

 

 

구름다리 끝이 보인다.

 

 

구름다리를 뒤로하고 바다 위로 향한다.

 

 

송도 주변을 둘러 볼 수 있는 산책로가 보인다.

 

 

산책로 중간엔 회를 판매하는 곳도 보인다.

 

 

 

바다 위로 보트가 달린다.

 

 

갈매기가 자리를 잡고 있다.

 

 

케이블카의 종착점이 보인다.

 

 

케이블카를 타고 온 뒤를 돌아 보니 거리가 상당하다.

 

케이블카를 더 재밋게 즐길 수 있는 팁하나.

 

반대방향의 케이블카에 손을 흔든다.

처음 몇번은 머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반대방향 케이블카에서 같이 손을 흔들어 주면 기분이 좋다.

(꼭 손만 흔들어야 한다.)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간단한 음식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여행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다.

 

 

난간 뒤로는 탁 트인 바다가 보인다.

 

 

바다 위의 배들도 제 갈길을 찾아간다.

 

부산 송도에 왔다면 해상케이블카와 바다 위 구름다리는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장소다.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 내음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기에

한번쯤 경험 해보기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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