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만들기 - 레시피
명절 음식 활용법 - 잡채볶음밥
│뎅블리│
2018. 2. 19. 11:34
명절이 지나고 나면 명절에 만들어 두었던 남은 음식들을 매일 먹어야해 보통 질리기 마련입니다. 이럴때 변화구를 주어 명절 음식으로 색다르게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우선은 가장 먼저 쉽게 만들수 있는 잡채볶음밥 입니다.
- 재료
밥 / 잡채 / 대파 / 계란 / 소금 / 후추 / 간장 / 참기름
대파를 송송송 썰어 줍니다.
잡채를 가위로 큼직큼직 잘라 줍니다.
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파를 볶으며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일반 올리브유나 식용로도 가능하나 좀 더 고소하게 만드실려면 참기름이 좋습니다.
파기름이 어느정도 올라오면 먹기 좋게 잘라둔 잡채를 넣고 볶아 줍니다. 이때 소금과 후추를 넣고 간장을 밥 숟가락으로 1 숟가락 넣어 줍니다. 잡채에 기본적으로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간을 많이 안하셔도 됩니다.
잡채에 양념이 베도록 볶아준 후 밥을 넣어 볶아 줍니다. 밥을 볶으며 간을 보고 싱겁다 싶으면 간장을 이용해 간을 맞추면 됩니다.
밥을 볶는 동안에 한쪽에 계란후라이를 합니다.
계란후라이가 완성이 되면 잡채볶음밥을 알맞은 접시에 옮겨 담고 계란후라이를 올리면 잡채볶음밥 완성입니다. 명절에 남은 잡채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잡채볶음밥으로 남은 음식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